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유연석ㆍ강소라 달달 데이트 “우리 그냥 아무 것도 하지말자”

입력 2015-06-11 2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유연석ㆍ강소라 달달 데이트 “우리 그냥 아무 것도 하지말자”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유연석과 강소라가 달달한 데이트를 시작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ㆍ연출 박홍균 김희원)’ 10회에서는 서로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 정주(강소라)와 건우(유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에서 정주는 건우 친구 풍산(진영)과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다. 그러나 무엇인가 이상했다. 풍산은 정배이(이한위)와 짜고 정주를 읍장댁으로 만들기 작전에 나섰다. 정배는 읍장과 영화관에 도착했고, 이 소식을 접한 풍산은 자리에서 일어나 정주의 옆 자리를 비웠다. 결국 정주는 읍장과의 계획된 데이트를 하게 됐다.

하지만 드라마틱한 반전이 일어났다. 바로 그때 건우가 나타나 정주의 옆자리에 앉았고, 정주의 손을 잡고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건우는 정주에게 “우리 아무 것도 하지 말자”라며 정주의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10일 방송된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9회는 8.1%(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유연석ㆍ강소라 달달 데이트 “우리 그냥 아무 것도 하지말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00,000
    • +1.56%
    • 이더리움
    • 2,414,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0.07%
    • 리플
    • 1,605
    • +1.84%
    • 솔라나
    • 109,000
    • -0.82%
    • 에이다
    • 223
    • +0.45%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5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60
    • +13.13%
    • 체인링크
    • 11,200
    • +1.45%
    • 샌드박스
    • 72.03
    • +0.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