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복위-부산법원, 개인회생 신속처리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5-06-10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회복위원회는 10일 부산지방법원과 개인회생ㆍ파산 절차의 신속 처리를 위한 '패스트 트랙(Fast Track)'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법원 개인회생ㆍ파산제도가 필요한 채무자는 신속하고 간편하게 법적구제지원을 받을 수 있게됐다. 그동안 서울지역에 실시되고 있던 패스트 트랙을 부산지역까지 확대 시행한 것이다.

김윤영 신복위 위원장은 "향후 각 지방법원과의 협조를 통해 패스트트랙 시행 지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구 부산지방법원 법원장은 "신속하고 적은 비용으로 채무자가 개인회생ㆍ 파산제도를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사진 제공 = 신용회복위원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성과급 60% 자사주 지급
  • 용산공원도 국제업무지구도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다시 만난다
  • 제네시스, 플래그십 전기 SUV ‘GV90’ 공개…양쪽 문 열고 좌석 돌린 ‘럭셔리 라운지’
  • 모더나·MSD ‘맞춤형 mRNA 암백신’ 3상 성공…암 치료 패러다임 변화 기대
  • 트럼프 "북한 핵무기 57개" 발언 파장⋯WSJ "북미회담 성격 크게 달라질 것"
  • 뉴욕증시, 美국채금리 하락에 상승…금값, 3% 가까이 급등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미국 국가부채 사상 첫 40조달러 돌파…고금리·이자비용 ‘둠루프’ 우려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15: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60,000
    • +6.69%
    • 이더리움
    • 3,094,000
    • +15.92%
    • 비트코인 캐시
    • 292,300
    • +3.18%
    • 리플
    • 1,522
    • +8.95%
    • 솔라나
    • 117,000
    • +9.14%
    • 에이다
    • 253
    • +3.69%
    • 트론
    • 460
    • -1.29%
    • 스텔라루멘
    • 231
    • +5.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8.58%
    • 체인링크
    • 14,450
    • +7.68%
    • 샌드박스
    • 56.2
    • +4.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