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나가사키 왕복 항공권이 7만원대?

입력 2015-06-10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선 12개 증편 노선 특가 프로모션 진행

진에어는 6월부터 8월 사이 증편하는 국제선 노선에 대한 특가 프로모션을 10부터 오는 7월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에어는 현재 주 4회 운항 중인 인천-비엔티안 노선을 오는 21일부터 8월31일까지 주 7회로, 주 4회 운항 중인 인천-코타키나발루를 오는 12일부터 8월31일까지 주 7회로 증편하는 등 국제선 노선 증편을 실시한다.

또 주 5회인 인천-삿포로를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주 12회로, 주 7회인 인천-후쿠오카를 오는 15일부터 8월31일까지 주 14회로 운항을 확대한다.

이에 따라 진에어는 이달 10일부터 8월31일 사이에 운항하는 인천-비엔티안, 인천-코타키나발루, 인천-삿포로, 인천-후쿠오카 노선 등 인천발 국제선 12개 증편 노선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각 노선별 운임 총액은 △인천-괌(왕복) 35만3000원(세금 제외 26만9000원) △인천-비엔티안 26만6500원(20만원) △인천-오키나와 22만9600원(17만9000원) △인천-후쿠오카 13만400원(8만원) △인천-오사카 19만9000원(13만원) △인천-나가사키 11만1600원(7만원) △인천-삿포로 21만9900원(16만9000원) 부터다.

또 △인천-코타키나발루 27만5900원(20만원) △인천-세부 24만4200원(18만9000원) △인천-클락 20만200원(14만5000원) △인천-방콕 25만3600원(17만5000원) △인천-마카오 21만2900원(14만원)부터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국제선 노선 증편은 좌석 공급력을 확대해 증가하는 여름철 여행 수요를 대비하고 고객의 항공 스케줄 선택권이 향상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29,000
    • +1.88%
    • 이더리움
    • 3,423,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85%
    • 리플
    • 2,107
    • +1.4%
    • 솔라나
    • 126,500
    • +1.77%
    • 에이다
    • 367
    • +1.94%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3.56%
    • 체인링크
    • 13,760
    • +2.3%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