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 사우디 지방정부에 지문인식 시스템 공급

입력 2015-06-10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프리마는 사우디아라비아 지방 정부에 지문인식 근태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사우디의 수도인 리야드(Riyadh) 지방 자치 정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3500명 직원들의 근태관리를 위해 구축됐다. 슈프리마의 대표적인 지문인식 출입근태 단말기인 '바이오스테이션(BioStation)'과 '바이오스테이션 티투(BioStation T2)' 등 총 350여대와 사용자 등록ㆍ단말기 관리를 위한 IP 분산형 출입근태 관리 소프트웨어인 '바이오스타(BioStar)'가 공급됐다.

리야드 정부는 2단계에 걸친 프로젝트를 통해 이번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으며, 향후 단계적으로 시스템 확장을 위한 3차 프로젝트도 검토하고 있어 추가 공급이 예상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슈프리마 이재원 대표는 “근태관리 시스템은 바이오인식 기술의 도입이 매우 빠른 응용분야 중 하나로, 최근 국내외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타인의 대리 체크를 통한 근태 내역 조작과 초과근무수당의 부당 수령 등으로 인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더 많은 보급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재원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1,000
    • +0.48%
    • 이더리움
    • 3,395,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87%
    • 리플
    • 2,231
    • +2.62%
    • 솔라나
    • 138,000
    • +0%
    • 에이다
    • 417
    • -0.71%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82%
    • 체인링크
    • 14,340
    • +0.28%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