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정은우에게 물 끼얹어 “미안하게 됐다”

입력 2015-06-09 1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돌아온 황금복. (SBS 방송화면 캡처)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이 정은우에게 오물을 뒤집어 씌웠다.

9일 오후 7시20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2회에서는 정은우가 신다은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은우(강문혁)는 신다은(황금복)에게 “내가 너 때문에 어떤 꼴을 당했는데. 당장 학교 가서 해명해“라고 소리질렀다. 그러나 금복은 “인생이 걸렸다 바쁘니까 다음에 하자”며 신경쓰지 않았다. 이에 문혁이 “나도 인생이 달린 일이야. 존심에 흠집”이라고 반박했다.

금복은 “너희 같은 애들이 어떻게 알겠냐만, 누군 대학 등록금이 없어서 대학에 못가게 생겼어. 그런게 인생이 달린 일이야”라며 훈계했다. 그러나 문혁은 “누구한테 훈계질이야”라며 금복을 잡았다. 금복의 애원에 문혁이 손을 놓자 금복은 스쿠터를 타고 달아났다. 이 과정에서 바닥에 있던 더러운 물이 문혁에게 튀었다.

한편 8일 방송된 ‘돌아온 황금복’ 1회는 7.2%(전국 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92,000
    • +1.47%
    • 이더리움
    • 2,969,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61%
    • 리플
    • 2,029
    • +1.5%
    • 솔라나
    • 125,300
    • -0.16%
    • 에이다
    • 383
    • +2.41%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14.23%
    • 체인링크
    • 13,110
    • +0.6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