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테크, 블루젠이 약정금 등 4.7억원 청구

입력 2007-01-18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비테크놀러지는 18일 블루젠이 자사를 상대로 코나비즈니스파트너십(KONA Bussiness Partnership) 기본 협약 해지로 인한 약정금 등 총 4억7300여만원을 동부지법에 청구했다고 밝혔다.

블루젠이 청구한 세부내역은 소프트웨어 개발비 분담금 1500만원, 외주가공비 1560만원, 원재료비 1320만원, 판매기회상실로 인한 손해주장액 4억3000만원 등이다.

케이비테크 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며 "블루젠에 대해 소프트웨어 개발 실패, 코나 키 양산실패와 이로 인한 판매기회 상실 등 블루젠의 귀책사유로 인해 입은 막대한 피해액을 산정해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89,000
    • +0.91%
    • 이더리움
    • 2,671,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5,400
    • +0.59%
    • 리플
    • 1,516
    • -0.98%
    • 솔라나
    • 105,500
    • +0.38%
    • 에이다
    • 276
    • +0%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9%
    • 체인링크
    • 11,650
    • -0.26%
    • 샌드박스
    • 58.9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