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적막감 흐르는 삼성서울병원

입력 2015-06-0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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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3차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는 7일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이날 14번 환자로부터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노출된 인원을 893명으로 파악하고 즉시 통보 후 격리조치 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기준 삼성서울병원에선 감염자 17명이 발생한 상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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