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교도소 안이 좋았다”…과거 발언 재조명

입력 2015-06-05 1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인 에이미 (사진제공=뉴시스 )

에이미의 출국명령 취소소송 패소 소식이 알려지면서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에이미는 2012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뒤 tvN 'Enews-결정적 한 방'에 출연해 인터뷰했다.

이 방송에서 에이미는 "교도소에서 생활할 때 정말 좋았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에이미는 "교도소 안에 9명이 함께 있었는데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 그동안 사소한 것에 대해 감사와 행복을 모르고 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가 올해 초 에이미에게 출국명령 처분을 내렸다. 이에 에이미가 출국명령 취소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81,000
    • -0.57%
    • 이더리움
    • 2,382,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2.93%
    • 리플
    • 1,577
    • -0.5%
    • 솔라나
    • 108,500
    • +6.16%
    • 에이다
    • 222
    • +1.37%
    • 트론
    • 485
    • -1.62%
    • 스텔라루멘
    • 270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30
    • +3.61%
    • 체인링크
    • 11,060
    • +0%
    • 샌드박스
    • 71.12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