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건교부 장관, "반값 아파트 시범지구 조속히 정할 것"

입력 2007-01-16 1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은 16일 "토지임대부 주택분양과 환매조건부 분양 시범 실시 지역, 즉 반값 아파트 지역을 빠른 시일내로 정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 날 한국정책방송 특별대담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고 "지난 1.11 대책에서 발표한 후분양제 연기는 공급물량을 늘리기 위한 것으로 반드시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또 "향후 부동산 관련 추가대책은 실수요자들에게 억울한 일이 없도록 마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전월세 시장과 관련 이 장관은 "올해 봄의 전월세 시장안정이 부동산 시장 안정과 맞물릴 것"이라며 "4월 완공예정인 국민임대주택의 완공을 2~3월로 앞당기고 재건축 및 재개발은 해당 지자체와 협의해 최대한 늦출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올해가 국내 부동사 시장안정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중대한 시점이다"며 "정부는 이번 대책을 바탕으로 공급확대에 중점을 둔 정책을 수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71,000
    • -0.02%
    • 이더리움
    • 3,439,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
    • 리플
    • 2,131
    • +1.48%
    • 솔라나
    • 139,900
    • +1.01%
    • 에이다
    • 409
    • +1.74%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20
    • -2.97%
    • 체인링크
    • 15,580
    • +0.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