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신성현, 프로데뷔 2주만에 안타 신고식

입력 2015-06-04 22: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한화이글스)

한화 이글스 신성현 선수가 프로경기에서 첫 안타포를 터뜨렸다.

신성현은 4일 목동구장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전에 교체 출전해 8회초 2번째 타석서 중전 안타로 자신의 데뷔 첫 안타를 장식했다. 한화에 프로선수로 입단한지 약 2주 만에 1군 데뷔 첫 안타를 신고한 것이다.

이날 신성현은 팀이 2-10으로 뒤진 5회말부터 3루수로 경기에 나섰으며 8회초 2사 후 넥센 좌완투수 이상민의 4구를 타격,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로 연결했다.

신성현은 서울 덕수중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진출을 택했다. 교토국제고등학교에 진학해 2학년 때부터 유격수로 정착했으며 고교 통산 30홈런을 때렸고 강한 어깨로도 주목 받은 바 있는 장래가 촉망받는 선수다.

한편 신성현의 활약에도 불구, 한화이글스는 넥센 히어로즈에 2-15로 뒤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부터 최고세율 82.5%⋯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62,000
    • +0.33%
    • 이더리움
    • 3,424,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97%
    • 리플
    • 2,086
    • -1.28%
    • 솔라나
    • 136,900
    • -0.58%
    • 에이다
    • 397
    • -2.93%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38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3.23%
    • 체인링크
    • 15,210
    • -2.31%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