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메르스 여파로... 서울 초등학교 휴업, '한창 공부할 시간인데...'

입력 2015-06-04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르스 확산의 여파로 4일 휴교를 한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실이 텅 비어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휴업하는 학교는 전국적으로 유치원 262곳, 초등학교 356곳, 중학교 58곳, 고등학교 11곳, 특수학교 12곳, 대학교 4곳 등 703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광교신도시 국평 평균 11억 돌파…광교자이더클래스 25억 원대 최고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0: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938,000
    • -3.03%
    • 이더리움
    • 4,429,000
    • -5.99%
    • 비트코인 캐시
    • 866,000
    • -0.23%
    • 리플
    • 2,853
    • -2.59%
    • 솔라나
    • 190,400
    • -3.74%
    • 에이다
    • 536
    • -1.65%
    • 트론
    • 444
    • -3.69%
    • 스텔라루멘
    • 317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00
    • -2.26%
    • 체인링크
    • 18,350
    • -3.27%
    • 샌드박스
    • 207
    • +4.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