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임직원과 독특한 소통문화 '힐링요가' 눈길

입력 2015-06-04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행사에 참가한 대한항공 직원들이 전문 요가 강사와 동작을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요가를 매개체로 직원들과의 독특한 소통 문화 전파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100여명의 현장 고객 담당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요가와 소통 강연을 즐길 수 있는 ‘힐링 클리닉’ 행사를 가졌다.

이 날 참석한 대한항공 직원들은 전문 요가 강사로부터 다양한 요가 동작을 배웠으며, 진정한 소통의 의미에 대한 강연도 경청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힐링 클리닉 행사를 갖게 된 것은 직원들의 건강을 도모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한편, 회사와 임직원 간의 소통을 통해 상호간의 신뢰를 보다 공고히 하기 위해서다"라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이 날 인천 여객서비스지점에서의 행사를 시작으로 제주 여객서비스지점, 한국지역서비스센터, 인천 화물운송지점, 부산 여객서비스지점 및 부산테크센터, 서울 본사, 부천 원동기정비공장 등 순차적으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97,000
    • +3.47%
    • 이더리움
    • 3,501,000
    • +7.1%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1.41%
    • 리플
    • 2,016
    • +1.51%
    • 솔라나
    • 126,600
    • +2.84%
    • 에이다
    • 359
    • -0.28%
    • 트론
    • 475
    • -1.04%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1.52%
    • 체인링크
    • 13,440
    • +2.83%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