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관계자들이 넷마블 사옥을 방문한 까닭은?

입력 2015-06-0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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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안전행정부·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 대상 복리후생시설 견학 투어 진행

(넷마블게임즈)

넷마블게임즈는 안전행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주요 정부 관계자들이 사옥을 방문해 복리후생시설을 견학하는 투어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부관계자들의 방문은 중앙공무원 연수 중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주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넷마블 카페와 수면실, 샤워실, 운동을 할 수 있는 힐링센터 등 휴게공간을 둘러봤다.

또한 정부관계자들은 복리후생시설 투어 종료 후에는 권영식 넷마블게임즈 대표와 ‘근로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환담하는 자리도 함께 가졌다.

권영식 넷마블게임즈 대표는 “사무실외 다양한 휴게 공간을 통해 회사가 일터이자 쉼터가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넷마블은 문화콘텐츠를 서비스하는 게임회사로서 앞으로도 근로자의 복리후생을 위한 공간 구성에 투자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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