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이지혜 "서장훈 집 방문해봤다"… 둘이 무슨사이야?

입력 2015-05-29 22: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지혜가 서장훈 집 방문기를 공개했다.(방송화면 캡처.)

이지혜가 서장훈 집 방문기를 공개해 화제다.

29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서 사유리, 이지혜 등이 출연, 화려한 입답과 화끈한 폭로전으로 방송을 꾸몄다.

이날 사유리는 "서장훈과 같은 동네산다. 은행에서 봤다. 30분 동안 돈 보내고 있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에 서장훈은 "내가 손이 늦다. 서툴러서 그렇다"고 해명했고, 서장훈 절친 이지혜는 "서장훈이랑 좀 친한데 전화기가 아직도 2G다. 브레인을 많이 쓰는 쪽에 강하지 않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후 MC김구라는 이지혜에게 "(서장훈이) 재혼은 몇 년 안에 할 것 같냐"고 묻자 이지혜는 "쉽지 않다"고 말했고 서장훈은 "그걸 왜 쟤한테 물어보냐"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지혜는 서장훈의 집에 방문해본 적이 있다며 "여자흔적이 전혀 없고 워낙 결벽증이 심하다"고 말한 후 "오빠가 남자로서 매력있다"고 마무리 지었다.

네티즌은 “세바퀴 서장훈 이지혜 완전 친한가보다” “세바퀴 서장훈 이지혜 사귀는건가” “세바퀴 서장훈 이지혜 잘 어울리는 듯” “세바퀴 이지혜 왜 서장훈집에 방문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4,000
    • +1.23%
    • 이더리움
    • 3,119,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1.77%
    • 리플
    • 2,085
    • +1.31%
    • 솔라나
    • 130,100
    • +1.32%
    • 에이다
    • 392
    • +1.82%
    • 트론
    • 438
    • +0.69%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0.88%
    • 체인링크
    • 13,680
    • +3.25%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