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티파니, 결별 이유 들어봤더니… "바빠서"

입력 2015-05-29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닉쿤, 티파니 (사진제공=뉴시스 )

2PM 닉쿤(27)과 소녀시대 티파니(26)의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 때문에 제대로 만나지 못해서라고 입장을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이투데이에 “닉쿤과 티파니는 언어, 정서, 감정적인 부분이 잘 맞아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었지만 그룹 활동과 개별 활동을 병행하면서 만남을 이어가기가 쉽지 않았다”며 “비록 연인으로 지속되지는 못했지만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말했다.

닉쿤과 티파니는 지난해 4월 연애 사실을 알렸고, 1년 만에 결별하게 됐다. 양측은 특별한 언급은 없었지만 서로 소원해지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

두 사람은 결별의 아픔을 딛고 컴백 준비에 여념이 없다. 2PM은 뮤직비디오 등이 완료되는 오는 6월 컴백할 예정이다.

소녀시대도 4월 일본 활동을 마친 후 현재 한국 활동을 준비중이다. 예상대로라면 소녀시대는 7월 컴백, 2PM과 라이벌 맞대결을 벌이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44,000
    • +3.95%
    • 이더리움
    • 3,593,000
    • +5.18%
    • 비트코인 캐시
    • 338,400
    • -0.32%
    • 리플
    • 1,947
    • +7.27%
    • 솔라나
    • 153,000
    • +5.52%
    • 에이다
    • 307
    • +5.14%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78%
    • 체인링크
    • 16,900
    • +4.58%
    • 샌드박스
    • 51.64
    • +5.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