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강남ㆍ박준형ㆍ닉쿤ㆍ엠버ㆍ헨리 해외파 멤버, 복불복 희생양은 누구

입력 2015-05-24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 강남ㆍ박준형ㆍ닉쿤ㆍ엠버ㆍ헨리 해외파 멤버, 복불복 희생양은 누구

‘런닝맨’ 강남과 박준형, 닉쿤, 엠버, 헨리 등 해외파 멤버과 사상 최대 복불복에 도전한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248회에서는 전방위적으로 펼쳐지는 사상 최대 규모 복불복이 펼쳐진다.

이날 ‘런닝맨’에서 독한 한국식 벌칙에 겁 없이 뛰어든 해외파 스타들이 눈길을 끌 전망이다. 강남, 박준형, 닉쿤, 엠버, 헨리 등이다.

중간은 없다. 극한체험과 격한 반응만 있을 뿐이다. 같은 스카이뷰, 다른 고객만족도, 승부에 모든 것을 걸고 운명에 뜻을 맡겨야 할 시간이다. 천국이 아니라면 지옥을 맛보게 된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미쳤나봐, ‘런닝맨’!”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이날 ‘런닝맨’은 오후 6시 10분부터 SBS를 통해 방송된다.

*‘런닝맨’ 강남ㆍ박준형ㆍ닉쿤ㆍ엠버ㆍ헨리 해외파 멤버, 복불복 희생양은 누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25,000
    • +0.51%
    • 이더리움
    • 3,421,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53%
    • 리플
    • 2,095
    • -0.1%
    • 솔라나
    • 137,700
    • -0.22%
    • 에이다
    • 401
    • -0.5%
    • 트론
    • 516
    • -0.77%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60
    • +6%
    • 체인링크
    • 15,430
    • +0%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