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소속사 측 “이희준과 4월 결별…친한 선후배 남기로”

입력 2015-05-2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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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측이 이희준과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김옥빈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이투데이에 “김옥빈이 이희준이 지난 4월 결별한 것은 사실이다. 향후 김옥빈과 이희준은 친한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옥빈과 이희준은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파트너 호흡을 맞췄다.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김옥빈과 이희준은 지난해 12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김옥빈은 현재 영화 ‘소수의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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