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이현우 “냉면에 노른자 풀었다가 맞을 뻔 했다”

입력 2015-05-2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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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방송화면 캡처 (사진제공=tvN )

‘수요미식회’ 이현우가 냉면과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냉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현우는 냉면 위에 계란을 언급하며 “냉면에 노른자 풀었다가 맞을 뻔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현우는 “냉면 먹을 때 ‘이렇게 먹어라 저렇게 먹어라’ 라고 말하는 게 싫어서 일부러 거꾸로 먹었다”며 “그런데 먹으라고 하는 대로 먹는게 제일 맛있는 것 같다”고 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수요미식회’는 다양한 음식을 주제로 토크를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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