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멤버들, 포상휴가 받기 위해 ‘해외극한알바’ 도전

입력 2015-05-2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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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에 출연 중인 멤버들(사진제공=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해외까지 가서 ‘극한알바’에 도전했다.

‘극한알바’는 지난해 11월 멤버들이 국내 탄광, 63빌딩 유리 청소 등에 도전했던 특집으로 이번 ‘해외 극한알바’ 특집은 해외에서 극한 직업에 도전하는 내용이다.

23일 방송에서 멤버들은 ‘무한도전’ 10주년 포상휴가를 위해 방콕으로 떠났다. 이후 멤버들은 예고에 없던 해외 극한알바 미션을 받고 충격과 분노에 휩싸였다. 포상휴가를 받기 위해서는 해외 극한알바를 마쳐야만 했다. 또한 포상휴가의 룸메이트인 줄 알았던 파트너는 해외 극한알바를 함께 해야 할 파트너였다.

예고편 속 멤버들은 3개의 국가로 흩어져 본격적으로 극한알바를 시작했다. 특히 정형돈과 하하는 가마꾼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유재석·황광희, 박명수·정준하, 정형돈·하하, 이 세 팀의 최종목적지와 이들에게 주어진 해외 극한알바의 정체는 30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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