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이연희, 제 발로 차승원 앞으로 "내 존재를 이미 알고 있다"

입력 2015-05-26 2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정' 이연희, 제 발로 차승원 앞으로 "내 존재를 이미 알고 있다"

(MBC 방송 캡처)

'화정' 이연희가 제 발로 차승원 앞에 등장했다.

26일 방송된 MBC '화정'에서는 화기도감의 화재로 광해(차승원 분)에게 잡힌 주원(서강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같이 잡혀 있던 정명(이연희 분)은 원인을 밝히기 위해 탈출했다가 주원을 구하기 위해 다시 자수를 한다.

주원은 자신이 모든 책임을 지고 참수를 당할려고 하지만, 정명은 자수해 "내가 모든 것을 밝히겠다. 전하도 내 존재를 알고 있었다"고 폭로한다.

정명은 주원에게 "나리와 화기도감을 지켜내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화정'은 고귀한 신분인 공주로 태어났으나 권력 투쟁 속에서 죽은 사람으로 위장한 채 살아간 정명공주의 삶을 다룬 드라마다.

'화정' 이연희의 모습에 네티즌은 "'화정' 이연희, 차승원과 눈빛 연기 대박" "'화정' 이연희, 서강준이 뭐라고 목숨을 내놓지" "'화정' 이연희, 차승원이 선처 안 해주면 어떻게 하려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20,000
    • +1.62%
    • 이더리움
    • 3,460,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29%
    • 리플
    • 2,232
    • +1.64%
    • 솔라나
    • 139,400
    • +1.53%
    • 에이다
    • 424
    • +0.95%
    • 트론
    • 449
    • +2.75%
    • 스텔라루멘
    • 25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1.42%
    • 체인링크
    • 14,550
    • +2.18%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