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간토 지역서 규모 5 지진 발생...쓰나미 우려는 없어

입력 2015-05-2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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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2시 28분쯤 일본 간토의 폭넓은 지역에서 규모 4~5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날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사이타마 현 북부를 진원으로 하는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바라키 현 남부에서 진도 5의 지진이 관측됐다. 진원의 깊이는 약 50km. 지진의 규모는 매그니튜드(M) 5.6으로 추정된다. 지진에 의한 쓰나미 우려는 없다.

각지의 진도는 다음과 같다. 진도 5는 이바라키 현 남부, 진도 4는 이바라키 현 북부, 도치기 현 북부, 도치기 현 남부와 군마 현 남부, 사이타마 현 북부, 사이타마 현 남부, 가나가와 현 동부 도쿄 23 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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