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서거 6주기 추도식, 지역 정치인들을 불참

입력 2015-05-22 2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무현재단 공식홈페이지 '6주기 추모 동영상' 캡쳐)
노무현 대통령 서거 6주기 합동추도식이 거행됐다.

22일 오후 3시 광주 YMCA 무진관에서는 광주시와 전남도 후원 및 '김대중노무현대통령기념공원위원회'의 주최로 노무현 대통령 6주기 합동 추도식이 열렸다.

그러나 윤장현 광주시장, 이낙연 전남지사,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지역 국회의원 등 지역 주요 정치인들이 참석하지 않았다. 예고와는 달리 지역 정치인들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추도식 시작 시간은 늦춰졌다.

이에 추도사를 맡은 광주기독교연합회 회장 장헌권 목사는 "이처럼 외롭게 6주기를 외롭게 보내니 마음이 아픕니다"라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일인 23일, 경북 봉화에서 추도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40,000
    • +0.82%
    • 이더리움
    • 3,434,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15%
    • 리플
    • 2,125
    • +0.66%
    • 솔라나
    • 127,500
    • +0.47%
    • 에이다
    • 369
    • +1.1%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4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25%
    • 체인링크
    • 13,970
    • +2.1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