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주열 "금융권 희망퇴직과 신규채용 확대 바람직"

입력 2015-05-2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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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2일 서울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협의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이 총재는 정년 60세 연장에 따른 청년실업 문제에 대해 우려를 제기하면서 금융권의 청년고용 확대를 독려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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