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대첩3' 백종원 "집밥 백선생ㆍ마리텔, 나오는 대로 말해…부담 없어"

입력 2015-05-20 2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식대첩3' 백종원 "집밥 백선생ㆍ마리텔, 나오는 대로 말해…부담 없어"

(사진=CJ E&M)

'한식대첩3' 백종원이 '집밥 백선생' '마리텔'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백종원은 20일 열린 올리브TV ‘한식대첩3’ 제작발표회에서 "제작진이 저한테 특별하게 기대 안 한다. 이번 시즌3 함께 하게 된 건 제작진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그런데 촬영하다가 다른 프로(‘집밥 백선생’ 등)에서 이슈가 돼서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은 "다른 프로는 부담이 없다. 나오는대로 말하면 되니까 말이다. ‘한식대첩’은 그러면 큰일 난다. 심사위원이라기 보다는 가능하면 전국의 음식을 맛보고, 시청자를 대신해서 맛보고, 가능한 그런 입장으로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한식대첩3'는 세 번재 시즌을 맞은 한식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서울, 강원, 충남, 충북, 경남, 경북, 전남, 전북, 제주, 북한까지 전국 10개 지역을 대표하는 요리 고수들이 출전한다. 김성주가 MC를 맡았으며 심사위원은 심영순, 백종원, 최현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8,000
    • +1.09%
    • 이더리움
    • 3,183,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720,000
    • +2.42%
    • 리플
    • 2,023
    • +0.15%
    • 솔라나
    • 125,200
    • -0.56%
    • 에이다
    • 364
    • -1.89%
    • 트론
    • 473
    • -2.27%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91%
    • 체인링크
    • 13,330
    • +1.29%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