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외인매수에 600선 지지...602.35(1.59P↓)

입력 2007-01-05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코스피지수 급락에도 불구하고 외인 매수에 힘입어 약보합으로 선방했다.

5일 상승출발한 코스닥지수는 오전 한 때 11포인트 이상 급락하기도 했으나 이후 낙폭을 점차 회복하며 전일보다 1.59포인트 내린 602.35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314억원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각각 86억원, 163억원 순매도했다. 비차익 프로그램매물도 27억원 나왔다.

업종별로는 인터넷업종이 3.58% 급등한 가운데 IT소프트웨어서비스, 오락문화, 제약 업종등이 상승했다. 반면 건설, 출판매체, 통신서비스, 반도체, 유통, 기타서비스 업종 등 대부분 업종이 약세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NHN이 4분기 깜짝실적 기대감과 증권사 호평에 6.24% 급등한 12만4300원으로 마감했다.

다음도 0.36% 올랐고, 플래닛82, 헬리아텍도 각각 6.12%, 4.41% 상승했다.

구본호 효과의 액티패스가 사흘째 상한가를 이어갔고, 디지털대성도 개인투자자 매입으로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반면 LG텔레콤과 하나로텔레콤이 각각 1%이상 하락했고, 서울반도체가 4.7%, 쌍용건설도 4.57% 급락했다.

이날 상한가 19개를 포함해 322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3개를 포함해 583종목이 떨어졌다. 66개는 전일과 주식값이 동일한 보합세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30,000
    • +0%
    • 이더리움
    • 3,585,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44,800
    • -4.7%
    • 리플
    • 1,929
    • +1.15%
    • 솔라나
    • 150,900
    • -2.2%
    • 에이다
    • 310
    • +0.98%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67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72%
    • 체인링크
    • 16,890
    • +0.48%
    • 샌드박스
    • 51.66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