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할인 가입자 50만명 돌파… 일평균 19배 증가

입력 2015-05-17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단말기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 가입자 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달 24일 요금 할인율을 12%에서 20%로 올린 이후 20일만에 33만명이 증가했다. 일평균 가입자 수로 따지면 19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제는 지원금을 받지 않는 대신 월납부 금액의 20%를 할인받는 방식이다. 요금할인제를 선택하는 것이 지원금을 받는 것 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아 가입자수가 급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전환 신청은 전국 모든 이동통신사의 대리점·판매점 뿐 아니라 전화나 이동통신사 홈페이지를 이용해 할 수 있다.

다만 기존 12% 요금할인 혜택을 받던 가입자 가운데 높아진 할인율로 전환한 경우는 3만9403명에 불과해 아직 전환하지 않은 가입자는 다음 달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고 미래부는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470,000
    • +0.47%
    • 이더리움
    • 3,523,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17%
    • 리플
    • 2,119
    • +1.78%
    • 솔라나
    • 131,200
    • +4.29%
    • 에이다
    • 396
    • +3.66%
    • 트론
    • 501
    • +0%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40
    • +0.62%
    • 체인링크
    • 14,870
    • +3.05%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