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회장, 1분기 보수 10억4800만원

입력 2015-05-15 1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사진>이 올해 1분기 한진칼과 대한항공에서 10억 원이 넘는 보수를 받았다.

15일 한진칼과 대한항공이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올해 1~3월 대한항공에서 5억1600여만원의 급여를 수령했다. 조 회장이 1분기 한진칼에서 받은 3개월치 보수는 5억1600만원이다.

조 회장은 한진칼과 대한항공의 대표이사 회장으로 등기임원에 적용되는 연봉공개 대상이다.

조 회장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한진해운의 분기보고서에서는 5억원 이상의 급여를 받지 않아 급여를 공개하지 않았다.

조 회장은 앞서 지난해 4월 한진해운 대표이사 회장직에 오르면서 "회사가 흑자전환할 때까지 연봉을 받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6] 신규시설투자등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출근길 0도 ‘쌀쌀’...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폰세, 결국 시즌 아웃 결말…수술대 오른다
  • ‘잠만 자던 도시’에서 ‘일자리·문화 도시’로⋯창동·상계 대전환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⑫]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35,000
    • +3.11%
    • 이더리움
    • 3,345,000
    • +5.2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4%
    • 리플
    • 2,061
    • +3.15%
    • 솔라나
    • 127,700
    • +5.45%
    • 에이다
    • 395
    • +6.18%
    • 트론
    • 470
    • -1.67%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80
    • +8.01%
    • 체인링크
    • 13,860
    • +4.21%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