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섬기는 리더십이 진정한 리더십”

입력 2007-01-04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 은행장 포함 전 임원진 점심 배식

신한은행 신상훈 은행장을 비롯한 전 임원진들은 4일 점심식사 시간을 이용해 중구 태평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 20층 구내식당에서 배식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훌륭한 성과를 일궈낸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본격적인 비상의 해에 선전을 다짐하고자 실시한 행사로 본점에 상주하는 직원 1300여명과 타사 입주사 직원 등 약 1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신 은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의 전략목표를 언급하면서 “고객께는 가장 신뢰받고(Trust), 도전적인 변화관리로 돌파구(Breakthrough)를 마련하는 동시에, 구성원을 섬기고(Servant) 행복을 함께 추구하는 TBS 경영”을 슬로건으로 밝힌바 있다.

금일 신 행장 등 임원들은 배식과 함께 배식이 완료된 직원들에게 식탁을 안내하고 수저set를 놔주는 것까지 맡아 봉사를 했다.

신 은행장은 “직원의 만족이 바로 고객의 만족으로 직결된다”며 “항상 현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호흡하고 고객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경영에 적극 반영하는 현장경영, 열린경영을 실천 할 것”이라 밝혔다.

신한은행 임원진은 지난 2006년 4월 통합은행 출범 첫날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중식과 축하떡을 배식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22,000
    • +0.98%
    • 이더리움
    • 2,670,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1%
    • 리플
    • 1,513
    • -0.85%
    • 솔라나
    • 105,300
    • +0.77%
    • 에이다
    • 272
    • -1.09%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11%
    • 체인링크
    • 11,590
    • -0.09%
    • 샌드박스
    • 59.07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