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한·베트남 FTA 설명회 200여개 기업 참가

입력 2015-05-14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베트남 FTA 활용설명회’ 전경 (사진제공= 코트라)

코트라는 이달 초 정식 서명된 한국·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과 관련,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한·베트남 FTA 활용 설명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13~14일 이틀간 열린 설명회는 △베트남의 FTA 추진 현황과 활용 전략(코트라) △한·베트남 FTA 의의와 주요 내용(주베트남 대사관, 주호찌민 총영사관) △FTA 관세 인하 활용법과 지식재산권 보호(현지 물류회사 및 로펌) 등으로 구성됐다.

코트라 관계자는 “베트남이 참가를 추진 중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아세안경제공동체(AEC) 등에 대한 베트남 진출 국내 기업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말했다.

최근 아세안 통합과 현지 중산층 확대가 가속화되며 베트남 내수 시장 개척을 위해 진출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베트남 진출기업 200여개 사가 미리 참가신청을 접수하는 성황리에 진행됐다.

박상협 코트라 호찌민무역관장은 “한·베트남 FTA로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의 송금 보장, 투자자-국가 간 분쟁해결절차(ISD) 개선 등 기존 한-아세안 투자협정보다 높은 수준의 투자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5,000
    • +4.87%
    • 이더리움
    • 3,696,000
    • +4.58%
    • 비트코인 캐시
    • 362,800
    • +7.62%
    • 리플
    • 2,017
    • +6.83%
    • 솔라나
    • 160,300
    • +8.16%
    • 에이다
    • 328
    • +8.25%
    • 트론
    • 466
    • -1.89%
    • 스텔라루멘
    • 282
    • +8.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5.7%
    • 체인링크
    • 17,630
    • +6.59%
    • 샌드박스
    • 55.52
    • +5.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