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도프스키, 4강 2차전 맨오브더매치 선정…뮌헨, 바르셀로나에 결승행 좌절 [UEFA 챔피언스리그]

입력 2015-05-13 0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레반도프스키. (연합뉴스)

로버트 레반도프스키(27ㆍ바이에른 뮌헨)가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레반도프스키는 13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FC 바르셀로나와 맞붙었다. 레반도프스키는 동점골을 터트리며 활약해 맨오브더매치에 선정됐다. 뮌헨은 3-2로 2차전 승리를 가져갔지만 1차전의 패배를 뒤엎지 못하고 1ㆍ2 차전 합계 3-5로 결승행이 좌절됐다.

이날 레반도프스키는 1골을 포함해 유효슈팅 3개로 바르셀로나의 골문을 두드렸다. 부상도 레반도프스키의 활약을 막을 수 없었다. 그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포칼 준결승에서 골키퍼와 충돌해 광대뼈 부상을 입었다. 챔피언스리그 4강전 출전에 강력한 의지를 보인 레반도프스키는 1차전에 이어 2차전에도 보호마스크를 차고 경기에 나섰다. 레반도프스키는 후반 14분 현란한 스텝으로 수비를 속인 뒤 골문 구석으로 차넣어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뮌헨은 기세를 올려 토마스 뮐러(26)의 추가골로 끝까지 결승행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러나 대량득점에 실패해 결승행 티켓을 바르셀로나에 내주고 말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29,000
    • +3.21%
    • 이더리움
    • 3,600,000
    • +4.59%
    • 비트코인 캐시
    • 344,100
    • +0.32%
    • 리플
    • 1,962
    • +7.68%
    • 솔라나
    • 152,100
    • +4.61%
    • 에이다
    • 310
    • +4.38%
    • 트론
    • 461
    • -1.07%
    • 스텔라루멘
    • 274
    • +7.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2.82%
    • 체인링크
    • 17,000
    • +4.55%
    • 샌드박스
    • 51.52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