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임직원 8명에 8억원어치 자사주 상여금

입력 2007-01-02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샘 최양하(58) 부회장 등 임직원 8명이 7억6000만원에 이르는 자사주 10만주를 상여금으로 받았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샘은 지난해 12월29일 제출한 '최대주주등 소유주식변동 신고서'를 통해 자사주 10만주를 지난해 12월19일, 20일 이틀에 걸쳐 처분했다.

자사주를 임직원들에게 상여금으로 나눠 준 것으로 처분일 종종가(7620원, 7550원) 기준으로 7억6000만원 규모다.

임직원 별로는 최양하 부회장, 박석준 부사장, 박영재 부사장이 각각 1만주이고, 강승수 상무 2만5000주, 이영식 이사 1만주, 노지영 이사 5000주, 윤신현씨 1만5000주, 정재용씨 2500주씩이다.


대표이사
김유진(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5.12.2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475,000
    • -1.22%
    • 이더리움
    • 4,327,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864,500
    • -1.93%
    • 리플
    • 2,800
    • -0.96%
    • 솔라나
    • 186,700
    • -0.48%
    • 에이다
    • 524
    • -1.32%
    • 트론
    • 439
    • +0.69%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50
    • -0.94%
    • 체인링크
    • 17,790
    • -1.17%
    • 샌드박스
    • 206
    • -8.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