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주헌, 데뷔 전부터 랩 실력 화제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도 실력 충분"

입력 2015-05-0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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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주헌, 데뷔 전부터 랩 실력 화제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도 실력 충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오는 14일 전격 데뷔를 앞둔 가운데 멤버 주헌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몬스타엑스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에 "주헌이 몬스타엑스의 정식 데뷔를 앞두고 '쇼미더머니4'에 지원자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느 정도의 부담감을 느끼는 것은 사실이나 회사로서는 주헌이 가진 래퍼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기에, 자신있게 이번 경연에 내 보낼 수 있었다"며 "아이돌 래퍼 출신으로 신의 인정을 받아 정상에 오르는 길이 기존의 방식이였다면, 이번 ‘쇼미더머니4’를 통해 주헌은 신에서 인정받은 아이돌 래퍼가 대중 앞에서 성장하는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주헌은 매드클라운의 '깽값', 효린X산이 '코치미' 등에서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서바이벌프로그램 '노머시(NO.MERCY)'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드러낸 바 있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13일 오후 8시 롯테카드 아트센터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갖고 14일 첫 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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