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 광저우 모델 김민선, 빼어난 미모에 뛰어난 가창력까지 '시선집중'

입력 2015-05-08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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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광저우 모델 김민선 '너의 목소리가 보여' 광저우 모델 김민선

▲사진=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홍대밴드 출신 광저우 모델 김민선이 화제다.

7일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는 가수 에일리가 출연해 진짜 실력자 찾기에 나섰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홍대밴드 출신 광저우 모델'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 김민선은 빼어난 미모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대밴드 출신 광저우 모델' 김민선은 마지막까지 '치과의사 조성모'를 제치고 살아남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진 무대에서 에일리는 '홍대밴드 출신 광저우 모델' 김민선과 '노래가 늘었어' 무대를 함께 꾸미게 됐다.

그 결과 '홍대밴드 출신 광저우 모델' 김민선은 빼어난 미모에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대밴드 출신 광저우 모델' 김민선은 "인디밴드 보컬이었다가 경제적인 이유로 가수를 그만두고 모델 일을 하게됐다"며 "무대를 떠나 있다보니 무대가 그리워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광저우 모델 김민선의 무대를 접한 네티즌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광저우 모델 김민선, 저 미모에 저 가창력이면 가수활동 해야지" "'너의 목소리가 보여' 광저우 모델 김민선, 앞으로 응원할게요" "'너의 목소리가 보여' 광저우 모델 김민선, 가수활동 다시 도전해 보시길"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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