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후퇴, 개미군단은 진군, 스탁론 활용한 투자는

입력 2015-05-0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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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오후들어 장중 2,100선 아래로 밀려났다. 어린이날을 지나 증시 조정 국면이 길어지면서 증권이 급락하는등 전체적인 내림폭이 컸다. 미국의 실질 경기 성장에 대한 부정적 시각들과 그리스 채무 불이행 가능성, 엔저 지속에 따른 국내 수출주 부담 등 대외 불확실성 요인은 악재로 작용하며 투자자들의 경계 심리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동시에 변동성이 확대 되는 국면에서의 기업 실적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더 중요해진다는 분석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이러한 변동성 대비 실적을 겸비한 저평가주에 대한 투자 전략을 추천했다. 스탁론 사용자를 역시, 변동성을 이용해 저점매수하려는 투자자들이 많았다. 이중 1/3 가량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하고 저점에서 주식을 추가매수하려는 수요였다.

일명 스탁론으로 불리는 증권사 연계신용은 신용융자나 미수거래와 비교해 대출액은 많지만 금리는 더 낮고 매수 종목에도 제약이 거의 없다. 때문에 기존 신용 미수를 상환하거나 추가로 주식을 저가 매수하려는 투자자들에게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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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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