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 14일 불가리아 대통령과 정상회담

입력 2015-05-06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14일 로젠 플레브넬리에프 불가리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6일 청와대에 따르면 두 정상은 회담에서 양국 관계, 교역·투자, 인프라·국방 등 실질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 문화 및 청소년 교류 등의 협력 증진 방안,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 유럽정세, 국제 이슈에 대해서도 폭넓게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은 한·불가리아 수교 25주년을 맞아 박 대통령의 초청으로 13~15일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다.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의 이번 방문에는 주요 정부 인사 및 30여명의 경제사절단이 수행한다.

청와대는 “불가리아 대통령으로서는 6년 만에 이뤄지는 이번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의 방한은 지난 25년간의 양국 우호 협력의 진전을 평가하고 양국 관계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플레브넬리에프 대통령의 방한은 한·유럽연합(EU)간 파트너십을 발전시키는 기회도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28,000
    • +2.3%
    • 이더리움
    • 3,080,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48%
    • 리플
    • 2,058
    • +2.18%
    • 솔라나
    • 130,300
    • +4.16%
    • 에이다
    • 396
    • +3.94%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35%
    • 체인링크
    • 13,490
    • +3.77%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