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사람들’ 박경일 경감 “최승일 경장 얼굴만 우등생이었다” 폭로

입력 2015-04-3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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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경찰청 사람들’ 최승일 경장과 박경일 경감이 사제지간인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에서는 개그맨 이경규와 함께 6인의 형사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 전부터 잘생긴 외모로 주목을 받은 최승일 경장은 박경일 경감과 사제지간임을 밝혔다. 최승일 경장은 “경찰대를 다닐 때 박경일 경감이 제 스승이었다”고 말하자, 박경일 경감은 “얼굴만 우등생이었다”고 말해 최승일 경장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경찰청 사람들’은 1990년대 최고 인기프로그램이었던 프로그램이다. 2015버전으로 다시 돌아온 ‘경찰청 사람들’은 범죄 사례 재구성 드라마를 통해 사건을 분석하고 현직 경찰관들의 리얼한 후토크를 통해 범죄 피해 예정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전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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