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 5월부터 UHD셋톱박스 출시

입력 2015-04-30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블TV 업체 씨앤앰이 UHD 셋톱박스를 다음달 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LG전자와 손잡고 개발한 UHD 셋톱박스는 UHD 방송과 주문형 비디오(VOD)는 물론, 스마트TV 기능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

이 셋톱박스는 기존 씨앤앰 스마트TV II 셋톱박스보다 2배 빠른 고성능 CPU를 적용했으며, 메모리도 8GB 플래시와 2GB SD램을 탑재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4.2(젤리빈)가 적용됐고 7월 중 5.0(롤리팝)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33번 채널을 통해 UHD 전용채널인 유맥스(UMAX)를 시청할 수 있으며, 유투브, 크롬, Play 스토어, 음성검색, 음성 명령 등 특화된 구글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블루투스 헤드셋을 셋톱박스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고, TV화면을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는 미러TV 서비스와 각종 스마트 디바이스에 저장되어있는 음악, 동영상, 사진을 TV 화면으로 쉽고 편리하게 옮길 수 있는 콘텐츠 쉐어 서비스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씨앤앰 UHD 패밀리’ 상품으로 판매되는 이 셋톱박스는 3년 약정 기준으로 월 2만1000원(VAT별도)에 이용 가능하다. 서비스는 서울 강남구, 구로구, 금천구, 노원구, 서초구, 성동구, 광진구, 경기도 남양주시, 구리시, 하남시, 광주시, 여주시, 양평군, 가평군 지역부터 시작한다. 그 외 씨앤앰 지역은 올 7월부터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39,000
    • -1.41%
    • 이더리움
    • 3,443,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56%
    • 리플
    • 2,255
    • -4.65%
    • 솔라나
    • 140,100
    • -0.64%
    • 에이다
    • 429
    • -0.69%
    • 트론
    • 455
    • +3.88%
    • 스텔라루멘
    • 259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25%
    • 체인링크
    • 14,550
    • -0.89%
    • 샌드박스
    • 131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