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주한 네팔 대사관에 접수 '1톤 규모 구호품' 무상수송

입력 2015-04-29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항공이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들을 위해 국내 각지에서 모인 구호물품을 무상 수송한다.

대한항공은 주한 네팔 대사관의 요청에 따라 국내의 다양한 단체에서 주한 네팔 대사관으로 보낸 구호물품을 무상으로 수송키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수송할 구호물품은 의약품, 텐트, 담요 등으로 현재 약 1톤 가량 접수됐으며, 향후 10여톤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대한항공은 지난 28일 네팔의 이재민에게 생수 2만4000병과 담요 2000장, 음식류, 의류 등 약 45톤 규모의 구호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별도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생필품도 함께 보낼 계획이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3.1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3,000
    • +0.68%
    • 이더리움
    • 3,428,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29%
    • 리플
    • 2,226
    • +2.58%
    • 솔라나
    • 138,100
    • +0.22%
    • 에이다
    • 421
    • +0.24%
    • 트론
    • 447
    • +1.82%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34%
    • 체인링크
    • 14,400
    • +0.9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