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컨슈머헬스케어 총괄에 신동우 전무 영입

입력 2015-04-28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컨슈머헬스케어 비즈니스 성장을 이끄는데 핵심적인 역할”

(사진=한국화이자제약)
한국화이자제약은 28일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 총괄에 신동우<사진> 전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동우 전무는 한양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로체스터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신 전무는 1995년 한국 코카콜라에 입사 후, 20세기 폭스사ㆍ로레알 등에서 사업부 요직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또 그는 2009년부터 최근까지는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컨슈머헬스케어 부문장을 역임했다. 특히 전략적인 비전과 강한 리더십으로 신제품을 성공적으로 출시했고,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에서는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를 출범시킨 바 있다.

한국화이자제약 관계자는 “신동우 전무는 화이자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의 한국 대표로 사업 전략 개발, 주요 제품군 강화 및 신제품의 파이프라인 구축을 통해 컨슈머헬스케어 비즈니스의 성장을 이끄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06,000
    • -2.49%
    • 이더리움
    • 2,927,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23%
    • 리플
    • 2,016
    • -1.51%
    • 솔라나
    • 124,600
    • -1.97%
    • 에이다
    • 382
    • -2.55%
    • 트론
    • 420
    • -0.47%
    • 스텔라루멘
    • 224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2.67%
    • 체인링크
    • 13,020
    • -2.54%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