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보고있다 장동민, 신스틸러 8인에 “멤버 너무 세다” 위축…누구길래?

입력 2015-04-26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엄마가보고있다 장동민, 신스틸러 8인에 “멤버 너무 세” 위축…누구길래?

(사진=JTBC '엄마가보고있다' 화면 캡처)

'엄마가보고있다' 장동민이 8명의 신스틸러의 기운에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엄마가보고있다'에서는 3명의 MC와 8명의 엄마군단이 홀로 상경해 친구 집에 얹혀살고 있는 38세 취업 준비생의 24시간을 관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마군단으로는 김부선, 염동헌, 황석정, 원기준, 박준면, 김강현,정이랑(정명옥), 신지훈 등 연기파 배우 8명이 모였다. 이어 8인의 신스틸러가 등장한 이후 MC 장동민, 이본, 강민혁이 나타났다.

장동민은 8인의 신스틸러를 보더니 “멤버가 너무 센 거 아니냐”며 "뭔 프로그램이 이렇게 멤버를 화려하게 하냐"고 말했다. 강민혁 역시 "좀 낯설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봤어야 하는 분들인데 여기 한 자리에 모이니까"라고 말했다.

한편 '엄마가 보고 있다'는 엄마가 자녀의 생활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녀가 살아가는 고단하고 치열한 하루를 지켜보는 엄마를 통해 자녀들의 하루를 이해하고 공감해나가는 과정을 담는다.

엄마가보고있다 장동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엄마가보고있다 장동민 진짜 너무 재밌는데 안타까워”, “엄마가보고있다 장동민, 이 프로그램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엄마가보고있다 장동민, 신스틸러 8인에 “멤버 너무 세” 위축…누구길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09: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07,000
    • -2.33%
    • 이더리움
    • 2,462,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290,200
    • -1.09%
    • 리플
    • 1,632
    • -2.74%
    • 솔라나
    • 103,200
    • -2.09%
    • 에이다
    • 225
    • -2.17%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2
    • -5.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00
    • -2.64%
    • 체인링크
    • 11,280
    • -2.34%
    • 샌드박스
    • 75.94
    • -4.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