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주금공, 지역민 주거복지 증진 포괄 업무 협약

입력 2015-04-22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남은행 손교덕 은행장(왼쪽 세번째)과 한국주택금융공사 김재천 사장(왼쪽 네번째)이 '주택금융 활성화와 지역민의 주거복지 증진을 위한 포괄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 = 경남은행 제공)

경남은행은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주택금융 활성화와 지역민의 주거복지 증진을 위한 포괄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주택금융 활성화와 지역민의 주거복지 증진을 위한 포괄업무 협약에 따라 △주택금융 협약 상품 출시 △서민지원 주택금융 활성화 홍보 협력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공동 실시 등 지역민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남은행 손교덕 은행장은 "주택금융공사와의 이번 협약이 지방 이전 공공기관과의 상호협력 모범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공동으로 추진하는 서민 지원 주택금융활성화와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택금융공사 김재천 사장은 "공사의 부산시대 원년을 맞아 지역민의 대표 금융파트너인 경남은행과의 협력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가와 지역사회에 더욱 공헌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16,000
    • +4.25%
    • 이더리움
    • 3,474,000
    • +8.46%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77%
    • 리플
    • 2,320
    • +9.49%
    • 솔라나
    • 140,700
    • +3.99%
    • 에이다
    • 429
    • +7.79%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4
    • +7.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4.32%
    • 체인링크
    • 14,640
    • +4.87%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