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분양시장] 대우건설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 더블역세권에 강남까지 20분

입력 2015-04-2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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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오는 5월 경기도 용인시 기흥역세권에서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를 분양할 예정이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역세권 3-2블록(기흥구 구갈동 234-2) 일대에 위치한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9층의 7개동으로 이뤄진 초고층 복합단지다. 아파트 6개동 1316세대, 오피스텔 1개동 182실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8개 타입, 오피스텔은 59~84㎡의 4개 타입이 마련된다.

이 단지가 위치한 기흥역세권은 우수한 교통환경이 강점이다. 분당선과 용인에버라인이 지나는 더블역세권인데다가 GTX(예정) 이용도 편리해 강남까지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경부고속도로 신갈IC, 영동고속도로 수원IC의 이용도 편리해 서울,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까지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이 단지의 가장 큰 강점은 쾌적한 주변 자연환경이다. 단지 바로 앞에 오산천이 흐르는데다 수원CC와 맞닿아 있어 조망이 탁월하다.

현관 앞에 접근하는 사람을 자동으로 촬영하는 스마트 도어 카메라, 200만 화소 고화질 CCTV, 비상호출시스템 등 첨단 보안설비를 포함하는 ‘파이브존 시큐리티 시스템’을 설치해 보안을 크게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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