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지난달 생산자물가 4년4개월 만에 최저

입력 2015-04-2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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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생산자물가가 하락세로 전환돼 4년여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생산자물가는 생산자가 시장에 공급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도매물가’를 보는 것으로, 1∼2개월의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된 것입니다.

생산자물가가 내린 주요인은 정부가 원료비 연동제에 따라 유가 하락을 반영해 도시가스 요금을 하 했기 때문이라고 정부측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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