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시니어 세대 위한 ‘(무)수호천사시니어보장플랜보험’ 출시

입력 2015-04-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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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은 시니어 세대를 위한 종합보장보험인 ‘(무)수호천사시니어보장플랜보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은퇴 후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펼치는 50~60대를 겨냥해 시니어계층의 주요 질환인 재해사망, 재해장해, 중증치매, 재해골절에 대한 보장을 비롯해 질병 및 재해 관련 수술비(1~5종 수술)와 입원비를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무)수호천사시니어보장플랜보험’은 계약자가 재해로 사망하였을 경우 3000만원을 지급하며, 재해 장해시 1000만원을 기준으로 장해지급률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중증치매 진단을 받으면 1000만원을, 재해 골절에는 2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50% 이상의 장해를 입거나, 중증치매 확정을 받으면 보험료 납입을 면제받는다.

30세부터 최고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기간은 90세·100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무배당시니어특정수술보장특약’ 및 ‘무배당간병관련특정질병보장특약’ 등 시니어 계층을 위해 신규 개발한 특약을 가입하면 보다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시니어특정수술보장특약은 100만원의 인공관절(고관절·슬관절) 수술비를 비롯해 녹내장(100만원), 백내장(10만원), 시니어특정6대질환(심장·뇌혈관·신부전·간질환·결핵·특정관절염, 30만원) 등을 보장해주며, 간병관련특정질병보장특약을 가입하면 뇌출혈·파킨슨·근위축성측삭경화증·전신형 중증근무력증에 대해 1000만원을 보장한다.

또 암진단비특약, LTC보장특약 등 다양한 선택특약을 통해 간병관련특정질병, 수술, 입원, 암진단, LTC(Long Term Care, 장기요양)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차별화된 보장을 위해 신규 특약을 개발하는 등 시니어계층의 주요 질환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데 목적을 두고 상품을 개발했다”며, “고연령자를 위한 다양한 특약을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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