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여자' 고은미 vs. 정찬, 윤변 일기장 놓고 신경전 "당신 목을 졸라버릴지도 몰라"

입력 2015-04-15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폭풍의 여자' 고은미 vs. 정찬, 윤변 일기장 놓고 신경전 "당신 목을 졸라버릴지도 몰라"

(MBC 방송캡처)

'폭풍의 여자' 정찬과 고은미가 죽은 윤 변호사의 일기장을 놓고 신경전을 벌인다.

15일 '폭풍의 여자'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에서 박현성(정찬)과 도혜빈(고은미)가 윤 변호사의 일기장을 놓고 설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한정임(박선영)의 계략으로 박현성과 도혜빈이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했고, 도혜빈은 윤 변호사의 일기장을 중간에서 가로챘다.

윤 변호사 부인의 전화로 박현성은 도혜빈이 윤 변호사의 일기장을 가져갔다는 것을 알게 되고, 혜빈은 도준태(선우재덕)에게 유언장이 있는 곳을 알아냈다고 알린다.

박현성은 도혜빈에게 "윤변 일기장 어딨어?"라고 말하자 도혜빈은 "당신에게 순순히 넘겨주겠어? 유언장을 찾을 단서가 그 안에 있을지도 모르는데"라고 빈정댄다.

박현성은 화를 누르며 "도혜빈, 내가 먼저 유언장 찾지 않길 빌어야 할거야. 당신 목을 조를지 모르니까"라고 경고한다.

한편 도혜빈은 도준태에게 윤 변호사의 유언장을 찾을 때까지 자신과 힘을 합치자고 제안한다. 한정임은 이 사실을 알고 "유언장을 찾는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도 아니고 어떻게 도혜빈이랑"이라면서 배신감에 휩싸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용인 넘어 호남으로…삼성·SK, AI 시대 '제2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 망원동·대전·부산으로…"빵 사러 여행 가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100서 8500선 오가는 ‘롤러코스터’ 장세⋯코스닥은 8%대 불기둥
  • 메모리 수급 대란에 애플·MS 등 가격 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협’
  • 홍명보 입국장 어디?⋯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경우의 수' [북중미 월드컵]
  • 쏟아지는 비판에⋯'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중단
  • 단독 M&A 거래 일부 무산됐는데도 33억 넘는 보수 챙긴 변호사...法 "27억 반환하라"
  • 1일이냐 7일이냐...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우협 곧 나온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63,000
    • +0.27%
    • 이더리움
    • 2,405,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2.53%
    • 리플
    • 1,608
    • +0.94%
    • 솔라나
    • 111,200
    • +2.11%
    • 에이다
    • 222
    • +0.45%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4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50
    • +0.91%
    • 체인링크
    • 11,160
    • +1%
    • 샌드박스
    • 71.64
    • +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