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기준금리 내리니 8개월간 증시에 55조원 몰렸다

입력 2015-04-15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8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이후 시중 자금이 조금이라도 높은 수익률을 찾아 증권시장으로 대거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기준금리를 내리기 직전인 작년 7월 말부터 지난달 말까지 8개월간 자산운용사 수신액과 증시 투자자예탁금 증가액이 총 54조9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24,000
    • +0.25%
    • 이더리움
    • 3,484,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03%
    • 리플
    • 2,122
    • -0.38%
    • 솔라나
    • 128,500
    • -0.23%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7%
    • 체인링크
    • 14,080
    • +1.08%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