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단련, 제2회 건설인 송년음악회 개최

입력 2006-12-15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이하 건단련)는 오는 19일 18시 논현동 건설회관 대강당에서 ‘2006년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건설인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건설인 송년음악회는 지난해에 처음으로 시작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행사로, 건단련은 이 행사를 올해부터 건설인 모두의 참여를 위해 직접 주최행사 격상시켰다.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설비건설협회, 건설공제조합, 전문건설공제조합, 대한설비건설공제조합,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등 7개 건설단체가 후원한다.

이날 음악회에는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건설단체장들과 건설업체 임직원 및 가족 등 700여명이 참석하며, 특히 멀리 해외에서 한국 건설기술을 배우기 위해 입국한 외국인 산업연수생들도 함께 참가할 계획이다.

송년 음악회는 김동건씨의 사회로 ▲시낭송(김남조, 문정희) ▲성악(테너-강무림, 소프라노-김은정) ▲가수(현철, 주현미, 로즈) ▲공연(난타) ▲연주(서울팝스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장르가 선보일 예정이다.

건단련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불우이웃성금 모금행사도 겸하고 있다" 며 "음주로 얼룩지기 쉬운 연말을 맞아 건설인 가족들이 피로도 풀고 화합하기 위한 행사가 치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지난해 치뤄진 제1회 건설인 송년음악회 모습.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4: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40,000
    • -1%
    • 이더리움
    • 2,589,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295,000
    • -2.16%
    • 리플
    • 1,684
    • -1.69%
    • 솔라나
    • 107,700
    • -3.67%
    • 에이다
    • 238
    • -1.24%
    • 트론
    • 501
    • +1.42%
    • 스텔라루멘
    • 297
    • -7.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0.84%
    • 체인링크
    • 11,820
    • -1.01%
    • 샌드박스
    • 81.49
    • -2.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