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삼성토탈 노조 전임자 인정, 사실과 달라”

입력 2015-04-13 1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그룹은 일부 언론에 삼성토탈이 삼성 계열사 중 처음으로 노조 전임자를 인정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삼성은 이같이 밝히며 “삼성생명, 삼성정밀화학, 삼성증권 등의 계열사에는 오래전부터 각 회사별로 2~4명의 노조 전임자가 정상적으로 활동을 해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삼성토탈 노동조합은 언론을 통해 지난 10일 사측과의 단체협약 협상을 통해 노조 전임자 2명의 활동을 인정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삼성토탈 노조 관계자는 “그동안 사측이 노조를 인정하지 않아 노조 상근자 2명에게 월급의 60%만 지급됐다”며 “이번 전임자 인정은 삼성이 노조를 공식 인정했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9,000
    • +1.19%
    • 이더리움
    • 2,98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06%
    • 리플
    • 2,029
    • +0.69%
    • 솔라나
    • 126,000
    • -0.24%
    • 에이다
    • 385
    • +1.05%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5
    • +4.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12.84%
    • 체인링크
    • 13,130
    • -0.5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