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아현역 푸르지오’ 주말동안 견본주택에 2만5000명 방문

입력 2015-04-1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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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역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대우건설은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 174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아현역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지난 10일 부터 주말 3일 동안 총 2만5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아현역 푸르지오는 지하 5층~지상 20층 아파트 16개동, 총 940가구 규모로 이 중 315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은 34~59㎡의 소형평형 38세대(34㎡ 25세대, 44㎡ 3세대, 49㎡ 1세대, 53㎡ 1세대, 59㎡ 8세대), 84㎡ 188세대, 109㎡ 89세대로 구성된다.

올해 11월 입주 예정으로 빠른 입주를 원하는 수요자에게 강점이다. 3.3㎡ 당 평균 분양가는 2040만원이다. 계약금 정액제(1차 10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청약은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일정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2일, 계약은 27일~29일이다. 견본주택은 서대문구 북아현로11길 9(북아현동 176-19)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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