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링 히트’ 에릭 테임즈, 통산 17번쨰…프로야구 역대 사이클링 히트

입력 2015-04-10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릭 테임즈. (연합뉴스)

에릭 테임즈(29ㆍNC 다이노스)가 역대 17번째 사이클링 히트의 주인공이 됐다.

테임즈는 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5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했다. 테임즈는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고루 때려내며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이번 사이클링 히트는 한국프로야구 통산 17번째다. 오대석(55ㆍ당시 삼성 라이온즈)이 1982년 6월 12일 삼미 슈퍼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처음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한 후 16명의 타자가 대기록을 달성했다. 양준혁(46ㆍ당시 삼성 라이온즈)만이 두 번의 사이클링 히트를 만들어냈다. 테임즈는 매니 마르티네스(45ㆍ당시 삼섬 라이온즈)이후 사이클링 히트를 이뤄낸 두 번째 외국인 타자가 됐다.

한편 NC 다이노스는 테임즈의 사이클링 히트를 앞세워 KIA를 4-2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NC는 KIA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하고 단독 1위(6승 2패)에 올랐다.

▲한국 프로야구 역대 사이클링 히트 기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38,000
    • +1.21%
    • 이더리움
    • 3,463,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1.35%
    • 리플
    • 2,074
    • +0.63%
    • 솔라나
    • 126,400
    • +1.53%
    • 에이다
    • 374
    • +2.19%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4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2.09%
    • 체인링크
    • 13,930
    • +1.6%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